키퍼 여러분께 드리는 첫 공지사항김무화과5일 전1분 분량오늘부터, 우리는 더 이상 겉을 칠하지 않습니다.코팅이 아니라 러빙.그리고 매일 한 번, 조용히 말합니다.에파타(Ephphatha). 열리라.닫힌 수분길이 열리면, 닫힌 마음의 문도 함께 열립니다.
무화과 대학교 개교 공지사항키퍼(Keeper) 여러분께, 거울 앞이 은폐(Coating)의 장소가 아니라 사랑(Loving)의 성소가 되도록 비영리 교육 플랫폼 무화과 대학교(Fig University)가 마침내 문을 엽니다. 우리는 “무엇을 바를까?”가 아니라, “당신은 닦고 있습니까, 깨우고 있습니까?” 를 묻는 곳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