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B-P9 모발 재생 논문 결과는?
- 이명수 교수
-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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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동물 연구에서 LB-P9을 먹인 군은 beta-catenin 발현과 성장 인자(IGF-1, VEGF)가 증가하고, 모발의 밀도와 직경이 함께 좋아진 결과가 보고됐어요.
이 연구는 휴지기(Telogen) 단계의 생쥐에 LB-P9을 4주 동안 경구 투여하고 변화를 관찰한 내용이에요. 쉽게 말해 같은 조건에서 먹인 군과 안 먹인 군을 비교한 거예요. 그 결과 모발이 다시 자라는 면적 같은 지표가 더 좋아진 흐름이 제시돼요. 
왜 이런 변화가 연결되냐면, Wnt/beta-catenin 경로가 모낭의 성장기(Anagen) 진입과 연관된 신호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에요. 연구에서는 모낭 조직에서 beta-catenin 발현이 대조군 대비 약 1.5~2.0배로 유의하게 증가했다고 보고했고, 통계적으로도 의미가 있는 값(P=0.008)으로 제시했어요. 
또 다른 이유는 성장 인자와 혈류 관련 신호가 함께 움직였기 때문이에요. 연구에서는 혈관형성인자 VEGF와 IGF-1 같은 모발 성장 관련 인자 수치가 LB-P9 처리군에서 더 높게 나타났다고 설명해요. 이 흐름은 모낭 주변 환경이 성장에 유리한 쪽으로 바뀌는 설명과 연결돼요. 
요약
LB-P9 동물 연구에서 beta-catenin 발현 증가와 모발 재생 지표 개선이 함께 보고됐어요. 
beta-catenin은 Wnt/beta-catenin 경로의 핵심으로 설명되며, 발현 증가가 성장기(Anagen) 진입과 연결돼요. 
IGF-1과 VEGF 같은 성장 인자 수치 상승이 함께 제시돼요. 
현미경 측정에서 모발 밀도뿐 아니라 직경(굵기) 개선 흐름도 같이 보고됐어요. 
동물 데이터이므로 사람에게 적용될 때는 사람마다 달라요.
출처
Song, M. 외, “Oral Administration of Lactilactobacillus curvatus LB-P9 Promotes Hair Regeneration in Mice”, Food Science of Animal Resources, 2024. 
MacDonald, B. T. 외, “Wnt/beta-catenin signaling: components, mechanisms, and diseases”, Developmental Cell,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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